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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흐름

흩어져 있던 일을
한 흐름으로 묶었습니다.

접수부터 홈페이지까지 같은 데이터가 한 방향으로 흐릅니다. 파일을 옮기고 표를 맞추는 일을 줄입니다.

  1. 접수이메일 첨부로 받고

    제출하면 접수번호가 바로 나옵니다

    투고자는 접수 포털에서 제출하고, 사무국 목록에는 새 행이 곧바로 생깁니다.

  2. 심사엑셀에 점수를 모으고

    위원 점수가 한 표에 쌓입니다

    위원은 태블릿에서 읽고 채점하고, 진행률은 사무국과 같은 숫자로 보입니다.

  3. 결과평균 점수로 순위를 매기고

    위원별 기준 차이를 맞춥니다

    엄격한 위원과 관대한 위원의 점수를 표준화해 순위를 공정하게 비교합니다.

  4. 편성손으로 시간표를 짜고

    끌어 놓으면 충돌을 알려 줍니다

    발표장 겹침, 좌장·발표자 중복, 시간 초과를 놓는 순간 검사합니다.

  5. 홈페이지홈페이지를 따로 만들고

    편성이 그대로 홈페이지가 됩니다

    프로그램을 바꾸면 참가자가 보는 시간표와 연사 소개가 함께 바뀝니다.

가상 데이터로 바로 시작합니다.

설명보다 직접 눌러 보세요.

로그인 없이 역할을 고르고, 접수부터 프로그램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